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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ha - Bratislava - Budapest - Zakopane - Kracow - Wieliczka - Auschwitz - Warszawa - Praha
※ 서구의 그늘에 가리웠던 동구 4개국 첵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폴란드 4개국의 수도를
    방문하고 사회주의의 늪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진통을 겪는 모습을 조명함.
    동서이념 논쟁이나 역사에 관심 있는 분, 서유럽 중심의 역사에 비껴 서서 아웃사이더로
    비취 진 신흥 동구 4개국의 역사, 문화, 시장, 건축물을 조명함.

몰다우 강(VLTAVA)과 칼 다리(Karluv Most)의 평화로운 정경과 건축물의 미학의 도시로 불릴 만한 Praha, 한 때는 헝가리 지금은 슬로바키아의 수도인 브라티 슬라바, Bridge를 예술의 경지로 올려 놓은 헝가리와 감미로운 토카이 와인, 폴란드의 신성한 산중 마을 자코파네(Zakopane)와 모르스키 오코(Morskie Oko)호수, "바르샤와여 제발 수도를 돌려 주지 말아다오"하고 노래하며 자족을 자랑하는 폴란드인의 정신적 고향인 고도 크라코프(Krakow), 이것 하나만으로도 폴란드를 관광할 가치가 있다고 선언한 어느 미국인 여행자가 감탄했던 Wieliczka 소금광산, 한 떨기 헌화와 함께 이승을 달리한 유태인 소년의 주인 없는 옷 만이 남아 있어 위령의 진혼곡에 가슴이 미어지는 20세기의 비극 아우슈비츠(폴란드 지역명 오시비엥찜), 2차 대전 후 완벽하게 부서진 바르샤바의 Old Town을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하여 원상으로 복구해 놓음으로써 국민적 자긍심을 끌어 올려 놓은 Warszawa Stare Miasto. 역사와 문화, 민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 여행지입니다.
여행경비는 고객이 선택하는 일정, Option 및 숙소등급에 따라 구분하여 별도 견적을 제시 함.